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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e뉴스 김민화 기자] 미국 란제리 브랜드 ‘빅토리아 시크릿(Victoria‘s Secret)’이 신제품인 푸쉬업 브라와 수영복 스페셜 제품을 선보이며 미국 3대 지상파 중 하나인 CBS에서 1시간여에 걸쳐 수영복 쇼를 펼쳐 화제를 모았다.
빅토리아 시크릿은 수영복 사업을 강화하면서 CBS 방송뿐만 아니라 대표 모델인 캔디스 스와네포엘과 베하티 프린슬루 등 가장 인기있는 모델 4명이 등장하는 비치발리볼 영상을 선보여 눈길을 끌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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