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이데일리 피용익 특파원] 뉴욕 증시가 20일(현지시간) 거래를 하락세로 마감했다. 경제지표가 호조를 보였지만, 중국이 긴축에 나설 것이라는 우려가 투자심리를 위축시켰다.
블루칩 중심의 다우 지수는 전일대비 2.49포인트(0.02%) 하락한 1만1822.80을,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21.07포인트(0.77%) 내린 2704.29를, 대형주 중심의 S&P500 지수는 1.66포인트(0.13%) 떨어진 1280.26을 각각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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