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립 12주년을 맞이한 이니시스는 지난 10월29일 저소득층 가정이 겨울을 따뜻하게 날 수 있도록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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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시스는 봉사활동을 통해 나눔을 중시하는 기업문화를 정착시키고, `소유보다는 경험`의 문화를 직원들이 몸소 느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창립기념일마다 이러한 뜻 깊은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 이니시스는 예년에 비해 두 배 많은 연탄 2만장을 연탄은행 측에 기부했으며, 특히 독거노인, 소년소녀 가장, 모자가정과 같이 일손이 달려 연탄 조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30여 세대에 임직원 150여명이 직접 배달을 하기도 했다.
손연국 이니시스 기업문화팀장은 “아침부터 오후 늦게까지 이어진 봉사활동에 직원들 모두 지칠 법도 했지만 연탄을 받고 기뻐하는 이웃들의 표정을 보면서 힘든 줄도 모르고 일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연탄은행 대표 허기복 목사는 “창립기념일은 휴일로 대체하는 회사가 대부분인데, 매년 때마다 소외된 이웃을 위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행사를 마련해주는 이니시스 측의 깊은 배려에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