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한창율기자] 동양종금증권은 21일 영원무역(009970)에 대해 자회사 등의 실적 호조가 예상된다며 투자의견을 기존 중립에서 매수로 상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목표가는 1만1600원을 유지했다.
한상화 애널리스트는 "자회사 골드윈코리아는 일본 스포츠웨어업체과 합작으로 노스 페이스를 판매하고 있다"며 "올해에도 20% 이상의 매출액 성장이 예상된다"고 내다봤다.
한 애널리스트는 "작년 지분법평가이익은 390억원을 기록했다"며 "올해에는 전년보다 56억원 증가한 446억원을 기록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는 또 "올해 예상 환율 958원을 적용한 원화 환산 매출액과 내수영업, 임대료 등을 합한 전체 매출액은 전년 대비 9.0% 증가한 5395억원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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