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카니 기자] 보험사 브라이트하우스파이낸셜(BHF)이 사모펀드 아쿠아리안 홀딩스의 인수설이 불거지며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19일(현지시간) 오후12시50분 브라이트하우스 주가는 전일대비 6.47% 오른 12.8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장 초반에는 20% 넘게 오르며 급등폭을 키우기도 했다.
CNBC에 따르면 아쿠아리안은 주당 65~70달러 수준의 인수 제안을 논의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거래가 성사될 경우 브라이트하우스의 기업가치는 약 40억달러에 달할 전망이다.
시장에서는 이번 인수설이 브라이트하우스의 저평가 논란과 더불어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어올리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다만 소식통들은 구체적인 조건이나 시점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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