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정지나 기자] 미국 주택건설 업체 레나(LEN)에서 올해 초 분사한 밀로즈 프로퍼티스(MRP)는 18일(현지시간) 창립 이후 첫 배당금 지급을 발표했다.
다우존스뉴스와이어 보도에 따르면 밀로즈는 보통주 1주당 0.38달러의 현금 배당을 결정했다. 이는 연간 1.52달러로, 전일 종가 기준 연 수익률은 약 6.9%다. 배당 기준일은 4월 4일, 지급일은 4월 15일이다.
밀로즈는 또 2025회계연도 2분기 주당순이익(EPS) 가이던스를 0.65~0.68달러 범위로 제시했다.
이날 오후 1시 44분 기준 밀로즈 주가는 11.32% 상승한 24.4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군인 밥값 내고 사라진 부부를 찾습니다” [따전소]](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1/PS26012300084t.jpg)


!["내 여친 성폭행 해 줘" 유명 쇼핑몰 사장의 두 얼굴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1/PS26012300004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