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정지나 기자] 사물 인공지능(AIoT)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솔루션 제공업체 파워플리트(AIOT)는 3분기 예상치를 상회하는 매출을 기록하고 연간 가이던스를 상향 조정하면서 10일(현지시간) 주가가 급등했다.
이날 오전 11시 56분 기준 파워플리트 주가는 26.97% 상승한 7.56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파워플리트 주가는 최근 3개월간 36% 상승했다.
다우존스뉴스와이어 보도에 다르면 파워플리트의 3분기 매출은 전년대비 45% 증가한 1억640만달러로 예상치 9920만달러를 넘어섰다.
스티브 토우 파워플리트 CEO는 “글로벌 규모를 달성하기 위한 전략적 인수합병(M&A) 거래가 파워플리트의 비즈니스를 근본적으로 재편했다”고 말했다.
파워플리트는 2025 회계연도 매출 가이던스를 기존 3억5250만달러에서 3억6250만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이는 애널리스트 예상치 3억5190만달러를 상회하는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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