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정지나 기자] 소매업체 칠드런스 플레이스(PLCE)는 4분기 예비 매출이 증가했다고 밝힌 후 17일(현지시간) 주가가 상승했다.
이날 오전 11시 18분 기준 칠드런스 플레이스의 주가는 6.69% 상승한 11.6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다우존스뉴스와이어 보도에 따르면 칠드런스 플레이스는 4분기들어 지난 14일까지 6주간 순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3.4%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3분기 동안의 추세 대비 개선된 수치다. 오프라인 매출은 매장 수 감소로 인해 하락했지만 도매 매출이 증가하면서 이를 상쇄했다.
칠드런스 플레이스는 지난해 4분기 4억5500만달러의 순매출을 기록했다.
![“더 오른다잖아요”…계약갱신권 포기한 전세난민 사연[부동산 취재로그]](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7/PS26070400009t.jpg)


![[그해 오늘] ‘36주 낙태' 영상에 발칵…법원, 의사·산모에 ‘살인 유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7/PS26070400001t.jpg)
![24만원대에 고급미…박규영의 '품절' 투피스 뭐길래[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7/PS26070400020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