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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언더웨어 전시회, 신혼여행지 `필수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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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정 기자I 2016.04.15 00:00:08
(사진=AFPBBNews)
[이데일리 e뉴스 유수정 기자] 지난 1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빅토리아앤드앨버트(V&A) 박물관에서는 ‘언더웨어의 짧은 역사’ 전시회에 앞서 포토콜이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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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포토콜에는 런던의 라텍스 란제리 레이블 ‘하우스 오브 할롯(House of Harlot)’의 디자이너 로빈 아처(Robin Archer) 등의 속옷 제품을 마네킹에 착용, 전시했다.

한편, 브라와 코르셋은 물론, 스타킹과 가터벨트 등 18세기부터 지금까지의 다양한 언더웨어 제품이 소개될 해당 전시회는 오는 16일부터 내년 3월12일까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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