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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포토콜에는 런던의 라텍스 란제리 레이블 ‘하우스 오브 할롯(House of Harlot)’의 디자이너 로빈 아처(Robin Archer) 등의 속옷 제품을 마네킹에 착용, 전시했다.
한편, 브라와 코르셋은 물론, 스타킹과 가터벨트 등 18세기부터 지금까지의 다양한 언더웨어 제품이 소개될 해당 전시회는 오는 16일부터 내년 3월12일까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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