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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만남은 펀드 수수료 1억원 이상 판매한 직원들 모임인 ‘펀드명인 1억클럽’ 멤버들에게 기념패를 수여하고 소통의 시간을 갖는 등 그 동안의 노고를 위로하는 자리였다. 농협은행의 펀드 수탁고는 2013년 말 6조 2000억원에서 지난해 말 7조 9000억원을 달성한 이래 올 8월 말 기준 10조 2000억원을 돌파하며 전년 말 대비 성장액 및 성장률 모두 은행권 선두를 달리고 있다.
김주하 행장은 “최근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 등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커다란 사업성과를 이뤄낸 펀드명인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고객별 맞춤형 투자상품 설계와 판매 후 수익률 관리 등 고객관리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