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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하 농협은행장, '펀드명인과 CEO와의 만남'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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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기 기자I 2015.09.20 08:00:00
△김주하(오른쪽 여섯번째) 농협은행장이 18일 서울 통일로 본점에서 펀드명인 1억클럽 멤버에게 기념패를 수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농협은행 제공]
[이데일리 이성기 기자] 김주하 NH농협은행장이 18일 서울 통일로 본점에서 ‘펀드명인 1억클럽’ 멤버들을 초청, ‘펀드명인과 CEO와의 만남’ 행사를 가졌다.

이날 만남은 펀드 수수료 1억원 이상 판매한 직원들 모임인 ‘펀드명인 1억클럽’ 멤버들에게 기념패를 수여하고 소통의 시간을 갖는 등 그 동안의 노고를 위로하는 자리였다. 농협은행의 펀드 수탁고는 2013년 말 6조 2000억원에서 지난해 말 7조 9000억원을 달성한 이래 올 8월 말 기준 10조 2000억원을 돌파하며 전년 말 대비 성장액 및 성장률 모두 은행권 선두를 달리고 있다.

김주하 행장은 “최근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 등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커다란 사업성과를 이뤄낸 펀드명인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고객별 맞춤형 투자상품 설계와 판매 후 수익률 관리 등 고객관리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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