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이데일리 전설리특파원] 23일(현지시간) 뉴욕 증시가 낙폭을 키워 다우 지수가 7200선을 뚫고 내려섰다.
오후 2시56분 현재 블루칩 중심의 다우 지수는 7164.08로 전일대비 201.59포인트(2.74%) 하락했다. 장중에는 7152.14까지 떨어졌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1396.82로 44.41포인트(3.08%) 내렸다.
대형주 중심의 S&P500 지수는 747.70으로 22.35포인트(2.90%) 하락, 12년만에 최저치 아래로 밀려났다.
글로벌 경기후퇴(recession)에 따른 기업들의 수익 급감 우려가 부각되면서 투자심리를 위축시켰다. 휴렛패커드와 IBM, 인텔 등 기술주의 낙폭이 두드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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