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학선기자] KT(030200)는 축구 전문 프로그램인 '더 월드 게임'의 제작사인 스포츠브랜드와 제휴를 맺고 '메가TV'를 통해 매주 금요일 '위클리 풋볼 매거진'을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위클리 풋볼 매거진'은 최근 개막한 유로 2008을 비롯해 스페인, 프랑스, 이탈리아 등의 유럽 주요 리그와 남미, 아시아 리그까지 전 세계 축구경기 소식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축구 전문 프로그램이다.
'메가TV' 가입자들은 원하는 시간에 한 주간의 주요 경기 상황을 선택해 볼 수 있으며, 해외 축구 뉴스 및 주요 선수와 감독의 인터뷰 등 다양하고 종합적인 축구 정보를 시청할 수 있다.
이영희 KT 미디어 본부장은 "우리 나라 선수가 활약하고, 세계적 스타들이 소속돼있는 유럽 축구 경기 소식 뿐만 아니라, MLB야구 등 시청자들이 원하는 해외 메이저 스포츠를 독점 제공해 주문형방송이 스포츠를 즐기는 새로운 채널로 자리매김 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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