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스메드, 체중감량치료제 우려 완화·밸류에이션 매력 부각…‘매수’-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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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카니 기자I 2025.03.06 01:22:52
[이데일리 김카니 기자] 시티그룹은 레스메드(RMD)에 대한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매수’로 상향 조정하고 목표가를 기존 41달러에서 44달러로 올렸다. 이는 지난 4일(현지시간) 종가 231.48달러 대비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는 의미다.

5일 인베스팅닷컴에 따르면 씨티는 레스메드의 밸류에이션이 매력적인 수준이라고 평가하며 2027년까지 실적성장과 견조한 현금흐름이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또한 체중감량치료제의 승인 이후 현재까지 레스메드 사업에 미치는 영향이 크지 않으며 본격적인 마케팅이 2025년 하반기부터 시작될 예정이라 단기적인 리스크는 제한적이라고 설명했다.

이날 오전10시47분 레스메드 주가는 전일대비 4.40% 하락한 221.4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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