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장예진 기자] 버투파이낸셜(VIRT)은 지난 2분기에 기대 이상의 깜짝 실적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22일(현지시간) 야후파이낸스에 따르면 버투파이낸셜의 2분기 매출은 전년 대비 43% 증가한 5억2160만달러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순이익은 6660만달러, 주당순이익(EPS)은 0.76달러로 시장 예상치를 모두 상회했다.
특히 이익 마진이 13%로 지난해 같은 기간 기록한 4.2% 대비 약 3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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