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25일 밝혔다.
“Passion, Share, Create”를 키워드로 열정 있는 앱개발자들이 한곳에 모여 정보를 공유하고 새로운 결과물을 만들어내고자 진행된 본 행사에는 500여 명 이상이 참가했다.
특히 4인 이하로 구성된 103개 팀이 참여한 ‘해커톤1) 행사’에서는 잠을 잊은 젊은 개발자들이 단 하루만의 밤샘 작업을 통해 100여 개의 앱을 결과물로 제출해 상용화를 위한 준비를 마치는 등 행사장의 뜨거운 열기가 계속됐다.
안태효 KT 스마트에코본부 전무는 “앞으로도 KT는 스마트 에코 생태계의 활성화와 중소개발자와의 윈윈형 성공스토리 창출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계속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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