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정병묵 기자] LG U+(유플러스)는 오는 14일부터 사업개발, 마케팅과 영업, 단말 및 서비스개발, 컨버전스 사업 등 각 부문 경력사원을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지원자격은 정규대학 졸업자 이상으로 분야별로 3~5년 이상의 관련 업무 경험이 있어야 하며, 원서접수는 다음달 6일까지 홈페이지에서 받는다. 채용규모는 전형과정에서 결정할 계획이다.
이번 전형과정에는 작년 하반기부터 LG의 전 계열사에서 실시하고 있는 인성검사인 `LG Way Fit` 테스트가 포함됐다. 이 테스트는 직무적성이 아닌 인성만을 평가해 LG의 비전과 경영이념, 행동방식과의 적합성을 판단하는 근거로 활용된다.
LG유플러스(032640) 인재경영실장 송근채 상무는 "고객을 중심으로 한 열정과 실행력, 팀워크와 정직성 등 LG의 인재상과 부합하는 인재들을 선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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