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제품에는 인텔 2세대 코어 프로세서가 탑재돼 고해상도 동영상, 3D, 게임 등의 성능이 개선됐다고 LG전자는 설명했다.
엑스노트 P420시리즈에는 14인치 HD LED LCD 디스플레이를 탑재됐으며, 8GB(기가바이트) 메모리와 엔비디아의 지포스 GT520M 그래픽 카드 등이 적용됐다.
두께는 31.5mm에 무게는 1.98kg이다.
A520은 지난해 10월 출시했던 풀HD급 3D 노트PC A510의 후속모델로, FPR(편광방식) 3D 기능이 적용됐다.
LG전자는 이 제품을 1분기 중 출시할 예정이며, 앞으로 2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한 제품군을 확대할 예정이다.
이정준 LG전자 PC사업부장 부사장은 "최신 프로세서와 혁신적인 LG전자의 기술을 적용한 제품을 통해 소비자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Digital쇼룸 관련 동영상 보기◀ ☞ [연말기획③] `콘텐츠 대용량시대, GPU가 뜬다` ☞ 에이서 `넷북 같은 노트북이 나왔는데` ☞ `2010년 가을 노트북의 성 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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