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카니 기자] 인텔(INTC)은 애플(AAPL) M시리즈 칩 파운드리 공급망에 진입할 가능성이 제기되며 주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28일(현지시간) 오후11시30분 인텔 주가는 전일대비 7.58% 오른 39.6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CNBC에 따르면 유명 애널리스트 밍치 쿠오는 인텔이 애플과 18A 공정 기반 파운드리 협력에 ‘유의미한 진전’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양사는 NDA를 체결했으며 애플은 인텔 18AP PDK를 확보해 초기 검증에 착수한 상태다.
인텔은 TSMC와 경쟁 중인 파운드리 사업에 새로운 대형 고객이 추가될 수 있어 중장기 모멘텀 개선이 기대된다.
아직 개발 상황과 최종 협의가 남아 있지만 업계에서는 시장에서는 “애플 수주가 성사되면 인텔 파운드리 사업의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신뢰 회복 기대가 주가에 반영됐다는 분위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