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카니 기자] 바이오제약사 서밋테라퓨틱스(SMMT)는 폐암 신약 ‘이보네시맙(ivonescimab)’ 글로벌 3상 장기 추적 결과가 시장 기대에 못 미치면서 주가가 급락세다.
8일(현지시간) 오후1시28분 서밋테라퓨틱스 주가는 전일대비 25.23% 내린 19.43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장 초반부터 매도세가 쏟아지며 낙폭을 키우는 모습이다.
CNBC에 따르면 이번 글로벌 임상에서 북미와 유럽 환자군에서 생존율 개선 효과가 중국 환자 대비 낮게 나타났다.
오히려 전체 생존율(OS) 악화 가능성까지 제기되며 규제 승인 불확실성이 커졌다.
시장에서는 규제 리스크와 불확실성이 커진 만큼 단기적 주가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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