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정지나 기자] 어센트 인더스트리즈(ACNT)가 탄소강관 및 튜브 사업을 매각한다고 발표한 뒤 27일(현지시간) 주가가 급등했다.
이날 오전 거래에서 어센트의 주가는 21.76% 상승한 9.85달러를 기록했다.
CNBC 보도에 따르면 어센트는 스페셜티 파이프 앤 튜브(Specialty Pipe & Tube) 사업을 전액 현금 거래로 약 5500만달러에 매각하며 이로 인한 수익은 부채 상황에 부분적으로 사용될 것이라고 전했다.
어센트의 주가는 올해들어 약 7% 하락하며 부진한 한 해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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