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최효은 기자] 알고마 스틸 그룹(ASTL)이 3일(현지 시각) US 스틸과의 계약을 연장한다고 밝혔다. 알고마 스틸 그룹은 US 스틸과의 철광석 구매 계약을 2년에서 3년까지 연장했다.
알고마 스틸 그룹의 CEO인 마이클 가르시아는 이 계약의 연장은 신뢰할 수 있는 공급망과 필수 원자재를 제공해 북미 전역에 걸쳐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US 스틸은 미국에서 세 번째로 큰 철강 생산업체다.
알고마 스틸 그룹의 주가는 1% 하락해 6달러선에서 거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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