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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보험은 특약 가입 시 학교 및 유치원 생활 중에 발생하는 상해를 비롯해 스포츠 활동을 포함한 일상생활 중 발생할 수 있는 골절, 화상, 깁스 치료, 자동차 사고 부상 등에 대해 보장하고 있다. 또한 상해 입원, 교통상해입원, 상해중환자실 입원비를 비롯해 폐렴, 천식, 장 감염 등 약관에서 정한 자녀 10대 질병으로 진단받고 치료를 직접적인 목적으로 수술받은 경우 수술비까지 보장한다.
이외에도 비운전 중 자동차 사고로 신체에 상해를 입고 직접 결과로써 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 시행령이 정한 부상등급을 받은 경우 치료비를 보장하며, 자녀의 부주의로 인한 배상 책임은 최대 1억 원까지 보장한다.
추가로 일상생활 중 제3자의 물리적 폭력행위로 신체에 상해를 입은 경우 ‘학원폭력상해치료비’도 보장받을 수 있다. AXA더좋은자녀보험은 1세부터 18세까지 가입할 수 있으며, 담보 별 보험 기간·납입 형태·가입 연령은 상이하다.
현대해상의 어린이 전용 종합 보험 ‘굿앤굿어린이종합보험Q’는 출산부터 자녀의 성장 단계별 주요 위험에 대해 집중 보장한다. 유아기의 경우 아이들의 각종 질병 관련 진단비가 지원되고 외부 활동이 활발해지는 아동기/청소년기의 자녀를 위해 자동차 사고부상 및 시력과 치아 치료를 포함한 일상생활 속 크고 작은 주요 질병의 수술비를 보상 받을 수 있다.
굿앤굿어린이종합보험Q는 0세부터 22세까지 가입할 수 있고, 1종 표준형은 10/20/30/80/90/100세 만기로, 2종 해지환급금 미지급형은 80/90/100세 만기로 운영된다.
DB생명보험은 학교 통학 및 나들이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상해에 대해 대비할 수 있는 ‘우리 I(아이) 든든보험’을 판매하고 있다. 특약 가입 시 아이들이 외부 활동 중에 발생할 수 있는 골절 및 상해 관련 입원, 수술비를 보장한다. 또한 스쿨존에서 일어나는 교통사고 관련 상해에 보상도 지원해 학교생활 중 자녀에게 일어날 수 있는 각종 상해에 대한 부모의 걱정을 덜어준다.
DB 생명보험 우리 I(아이) 든든보험은 0세부터 가입 가능하며 가입 최고 나이는 보험기간 및 납입 기간별로 상이하다. 보장형 계약 가입 시 가입 첫날부터 최대 100세까지 암·뇌혈관질환·심장질환 등 3대 질병의 진단 자금을 보장받을 수 있다.
보험업계 관계자는 “3년 만에 코로나로 중단됐던 학교에서의 가을운동회, 현장 체험학습 등이 재개되면서 자녀들의 야외 활동이 많아지면서 안전사고 위험도 커지게 됐다”며 “어린이보험은 어린이에게 특화된 보험으로, 관련 안전사고 등에 대한 보장을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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