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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극단 상상아일랜드의 신작 연극 ‘내 사랑 달수씨’가 오는 20일부터 25일까지 서울 대학로 노을소극장 무대에 오른다.
취업은 안되고 집에서는 결혼하라고 독촉을 받고 있는 평범한 ‘미정’의 이야기다. 힘든 삶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열정적으로 살아가는 청춘남녀의 이야기를 웃음과 감동으로 표현했다. 올초 인천 연극제의 부대행사인 ‘프렌즈 페스티벌’에서 먼저 선보였던 작품으로 더 탄탄한 모습으로 대학로에서 관객을 만나게 됐다.
상상아일랜드의 대표 최한별이 직접 쓰고 연출을 맡았다. 배우 권반석, 문자영, 정하민, 홍아름, 김승은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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