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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셔리 호텔 '물리아 발리', 중식 레스토랑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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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록 기자I 2014.06.10 06:02:00
물리아 발리의 차이니즈 레스토랑 ‘TABLE 8’
[이데일리 강경록 기자] 인도네시아 6성급 럭셔리 호텔 물리아 발리는 인도네시아의 대표적인 럭셔리 차이니즈 레스토랑 ‘TABLE 8’을 열었다.

광동 및 쓰찬식 프리미엄 중식을 전문으로 하는 오리엔탈 감각의 럭셔리 레스토랑.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이미 최고의 중식당으로 선정된 바 있다. 불도장, 딤섬 등은 물론 광동, 쓰찬 지역의 특색을 살린 다양한 메뉴로 유명하다. 또 미식가로 알려진 중국의 황태후 서태후에게 영감을 얻은 인테리어가 특징. 중국에서 공수한 프리미엄 차 코너와 함께 100석 규모의 공간으로 구성됐다.

이외에도 물리아 발리는 다양한 월드 푸드를 즐길 수 있는 ‘더 까페’, 지중해식 요리를 맛 볼 수 있는 ‘솔레일’, 일본식 전통 테판야끼 요리의 진수를 경험할 수 있는 ‘에도긴’ 등 발리 최고의 럭셔리 레스토랑이 있다.

한편, 인도네시아 발리의 대표적인 럭셔리 호텔&리조트로 유명한 물리아 발리는 발리 최고급 휴양지역인 누사 두아에 위치하고 있다. 02-2010-8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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