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이데일리 이정훈 특파원] 이집트의 중재로 이스라엘과 가자지구 무장단체간 휴전협정이 합의에 이른 것으로 알려졌다.
20일(현지시간) 로이터에 따르면 하마스 관계자인 아이만 타하는 “하마스와 이스라엘간 휴전협정이 최종 합의에 이르렀다”며 “합의 사실은 밤 9시(한국시간 21일 새벽 4시)에 발표될 것이고, 휴전은 자정부터 발효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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