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이데일리 피용익 특파원] 미 재무부는 4월 재정적자가 404억달러를 기록했다고 11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는 월가 예상치인 410억달러를 밑도는 수준이다.
재무부는 예상보다 강한 세수로 인해 지난달 재정적자가 전년동월에 비해 절반 이하 규모로 축소됐다고 강조했다.
미 정부는 지난달 3300억달러를 지출하고, 2890억달러를 거둬들인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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