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aily 김현동기자] 굿모닝신한증권은 예상치를 밑돈 3분기 실적을 반영해 LG홈쇼핑(028150)에 대한 적정주가를 기존 8만원에서 6만6000원으로 하향조정한다고 22일 밝혔다. 투자의견은 기존 ‘중립’ 의견을 유지했다.
김미영 애널리스트는 "고정비 부담 증가로 3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대비 75.5% 급락하는 등 3분기 실적이 예상치를 크게 밑돌았다"면서 "홈쇼핑업종의 매출액 회복 지연과 고정비용부담 증가를 반영해 올해 수익추정을 36.3%, 내년 추정수익은 33.7% 하향조정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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