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정지나 기자] 생명공학·항암제 개발 기업 서밋 테라퓨틱스(SMMT)는 4분기 손실이 확대되면서 24일(현지시간) 주가가 하락했다.
이날 오전 11시 기준 서밋 테라퓨틱스 주가는 14.1% 하락한 1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다우존스뉴스와이어 보도에 따르면 서밋 테라퓨틱스의 4분기 주당순이익(EPS)은 전년 동기 -5센트에서 -8센트로 손실이 커졌다.
조정 운영 비용은 전년 동기 2770만달러에서 5480만달러로 상승하며 지출이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서밋 테라퓨틱스는 화이자(PFE)와 협력해 신약 후보 물질 이보네시맙(ivonescimab)과 화이자의 항체-약물 접합체(ADC)를 결합해 고형암 치료 연구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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