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카니 기자] 로봇 기술 회사 심보틱(SYM)은 멕시코 및 중앙 아메리카의 월마트(Walmex)와의 계약 체결 소식에 힘입어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11일(현지시간) 오후1시23분 심보틱의 주가는 전일대비 7.52% 상승한 29.5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이 계약으로 심보틱은 월마트의 두 개 창고에 여러 자동화 시스템을 배치하게 되며 이 소식에 따라 주가는 10일에 약 18% 급등한 바 있다.
CNBC에 따르면 이번 계약은 심보틱의 자동화 기술이 월마트의 물류 시스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되고 있으며 운영 효율성을 높이고 매출 증가로 이어질 전망이다.
이와 함께 심보틱은 향후 추가 자동화 계약 체결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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