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주영 기자] 지정학적 긴장이 지속되며 국제유가가 5개월래 최고 수준을 여전히 유지하고 있다.
10일(현지시간) 미 원유선물은 전일보다 0.16% 오른 배럴당 85.37달러에, 브렌트유 선물은 0.28% 상승한 배럴당 89.67달러에서 움직이고 있다.
이날 이스라엘은 이란이 대리세력을 통하는게 아닌 본토에서 공격을 감행할시, 이에 대응해 이란을 공격하겠다고 밝히며 원유 선물은 5개월래 최고치를 기록했다.
전 주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는 시리아 다마스쿠스에 있는 이란 영사관이 미사일 공격으로 파괴되며 이란 군 관계자 7명이 숨지자 이스라엘을 응징하겠다고 발언한 상태다.
전주 랠리를 보였던 국제유가는 금주들어 1%넘게 하락한 상태다.
이런 가운데 올해 지속된 지정학적 긴장과 수요 회복 기대감에 미국원유는 올해들어 20% 가량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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