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최효은 기자] 알코아(AA)는 18일(현지 시각) 알루미늄 제조 관련 세금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알루미늄을 생산하는 알코아는 앞으로 뉴욕주와 인디애나주에 있는 두 개의 제련시설에서 생산 비용과 관련된 혜택을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알코아는 4분기에 두 시설에서 나오는 제품의 매출원가 이익은 주당 20~22센트, 세후 3500만~4천만달러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마켓워치는 재무구의 IRA 법안의 세부적 내용이 확정되면서 알코아의 수혜 또한 확정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알코아는 이번 세액 공제 혜택은 청정에너지 전환의 국내 생산 장려를 위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주가는 4% 상승한 31달러선에서 거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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