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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벤트포리아 존에 마련된 여러 개의 빈백에서 휴식을 취하는 사람들의 모습은 여느 행사장에서 만날 수 없는 진기한 풍경이었다. 이들은 빈백에 누워 잠시 눈을 붙이기도 하고 친구, 동료들과 대화를 나누며 휴식을 취했다.
행사에 참가한 대학생 김성민(가명·26)씨는 “그동안 강연 프로그램 중심의 행사만 참여했는데 휴식 공간까지 갖춘 행사는 처음이라 신선하면서도 낯설다”며 “강연을 들을 뒤 휴식을 취하면서 생각을 정리할 수 있어 더욱 알찬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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