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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은 밤이 좋아’ 불꽃쇼·공연 그리고 맥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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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록 기자I 2016.09.03 02:01:00

하이원리조트 3일부터 '비어&그릴 펍바'운영
매주 토요일 오후 7시부터
불꽃쇼, 공연 등 볼거리도 풍성

강원랜드 불꽃쇼(사진=하이원리조트)


[이데일리 강경록 기자] 강원도 정선 하이원리조트에서 매주 토요일 밤 맥주 파티가 열린다.

하이원리조트는 3일부터 강원랜드 잔디광장 앞 야외에서 ‘비어&그릴 펍바’를 오후 7시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펍바에서는 매주 토요일 오후 9시부터 하이원리조트의 대표 즐길거리인 ‘불꽃쇼’도 펼쳐진다는 것이다. 불꽃쇼 전에는 한시간동안 외국인 공연단의 라틴 음악공연이 펼쳐지고, 불꽃쇼 이후에는 댄스공연도 펼쳐진다.

하이원리조트 식음팀 관계자는 “유럽 광장문화를 연상하게 하는 야외공연과 함께 불꽃쇼와 연계해 야외 펍바를 운영하게 됐다” 며 “하이원리조트의 가을밤을 야외에서 느끼며 좋은 사람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비어&그릴 펍바’는 오는 10월 말까지 운영되며, 날씨 상황에 따라 운영이 변경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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