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이데일리 이정훈 특파원] 미국의 건설업체들이 느끼는 주택시장 체감경기가 예상밖의 호조세를 보였다. 최근 4년반만에 최대 호황이다.
18일(현지시간) 전미주택건설협회(NAHB)는 1월중 미국 주택시장지수는 25로, 시장에서 예상한 21은 물론이고 지난해 12월의 21을 앞섰다고 발표했다. 이는 지난 2007년 6월 이후 무려 4년 7개월만에 가장 높은 수준이었다.
현재 단일가구 주택판매지수도 25로, 전월의 22보다 높아졌다. 미래 구매자지수는 21로, 12월의 18보다 높아졌다. 향후 6개월내 주택 판매지수는 29로, 12월의 26보다 높았다.
NAHB 주택시장지수는 협회소속 건설회사들을 대상으로 한 서베이 방식의 조사로, 주택 체감경기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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