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웨이스트매니지먼트, 시너지 효과·주주환원 기대…'매수'-바클레이즈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김카니 기자I 2025.09.20 01:32:07
[이데일리 김카니 기자] 폐기물 처리업체 웨이스트매니지먼트(WM)가 견조한 본업 성과와 스테리사이클 인수 시너지, 주주환원 재개 가능성을 근거로 월가로부터 긍정적 평가를 받았다.

19일(현지시간) 인베스팅닷컴에 따르면 바클레이즈는 웨이스트매니지먼트에 대한 투자의견을 ‘매수’로 신규 제시하고 목표가를 272달러로 설정했다. 이는 전날 종가 대비 약 26% 상승 여력이 있다는 의미다.

바클레이즈의 분석가들은 “웨이스트매니지먼트가 2026~2027년 연평균 약 9%의 조정 EBITDA 성장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동종업체 평균 대비 저평가된 밸류에이션과 보수적인 재무 목표는 매력적”이라고 설명했다.

또 “단기적으로 스테리사이클 부문 시너지 성과가 실적에 반영될 수 있으며 2026년 상반기에는 자사주 매입이 재개될 가능성이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현지시간으로 오후12시29분 웨이스트매니지먼트 주가는 전일대비 0.39% 오른 216.7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