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은주 기자]AMD가 AWS 프리미어 파트너사인 CWD의 미션(Mission)과 협력을 확대했음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화요일 0.65% 하락세다.
AMD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기업들이 비용을 아끼고, 전력 효율을 높이며, 필요할 때 쉽게 서버를 늘리거나 줄일 수 있는 장점을 누릴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 아마존 클라우드 환경에서 더 빠른 속도와 효율적인 운영을 지원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AMD 주가는 단기 조정을 받았지만, 연초 대비 32% 이상 상승하며 강세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월가에서는 서버·GPU 부문 성장과 AI 반도체 수요 확대를 근거로 낙관적 전망을 유지 중이다. 최근 파이퍼 샌들러는 AMD 목표주가를 190달러로 제시했으며, 평균 목표가는 188달러로 현 주가 대비 약 17% 상승 여력이 있다는 분석이다.
현지 시간 오전 11시 35분 AMD 주가는 0.65% 하락해 160.12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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