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유현정 기자] 엑세러린(SLRN)은 9일(현지시간) 설립자인 샤오 리 린이 최고경영자(CEO) 자리에서 물러난다고 밝혔다.
샤오 리 린은 회사에겐 ‘다음 단계’가 필요할 때라며, 회사 성공을 기원한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현재까지 최고 법률 및 행정 책임자를 역임했던 미나 김이 새로운 CEO를 역임할 예정이다.
이뿐만이 아니라 개발 수석 부사장을 맡고 있던 셰퍼드 음포푸가 최고 의료 책임자(CMO)로 승진했으며, 최고재무책임자(CFO)인 길 라브루체리는 앞으로 최고 비즈니스 책임자(CBO)직을 맡게 된다.
이러한 대규모 인사 소식에 이날 엑세러린의 주가는 2% 상승해 4달러선에서 거래 중이다.
엑세러린은 면역학 분야의 혁신적인 의약품 개발 및 제공을 가속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는 후기 임상 바이오제약 회사이다.

![그 셔츠 제발 넣어입어요…주우재·침착맨의 출근룩 훈수템[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500186t.jpg)

![이자 12% 더 준다…3년 후 2200만원 '청년미래적금' 총정리[오늘의 머니 팁]](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500206t.jpg)
![김용 공천은 '명심'인가 '민심'인가…지선보다 더 어려운 與 재보선[국회기자24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500182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