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인터뷰) 수앤수에프엔씨 심우창 대표, 가맹점없으면 본부도 없다
[이데일리 EFN 강동완기자] “가맹점이 없다면, 가맹본부도 없습니다.”
수앤수 에프씨(
http://www.sunsufc.co.kr/) 심우창 대표는 “처음 프랜차이즈를 시작하면서 소액투자자인 창업자들이 쉽고 편리하면서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원칙으로 삼고 진행해 왔다.”고 말했다.
수앤수는 현재 3개의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는 외식전문 프랜차이즈 기업이다.
먼저 야미안에 대해 심 대표는 “야미안 퓨전주점의 경우는 메뉴의 다양성과 바비큐를 주력메뉴로 운영의 현실화를 통해 소형매장에서 쉽게 창업할수 있도록 했다.”고 소개했다.
이를 위해 경영풀코스 지원하고 있다는 것.
또한 “소가조아의 경우는 서민과 직장인들이 쇠고기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게 하겠다는 취지에서 런칭했다.”며 “브랜드 경쟁력으로 소고기전문점에선 타매장의 1/4가격으로 양질의 제품을 먹을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벼리벼리의 신개념 브랜드는 소가조아와 야미안의 가장 큰 장점만을 취합해 남들이 쉽게 모방할 수 없고, 주변업체와 경쟁력을 갖추도록 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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