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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LIVE] 합리적 운영으로 창업 성공할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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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완 기자I 2008.07.10 10:00:00

(CEO인터뷰) 수앤수에프엔씨 심우창 대표, 가맹점없으면 본부도 없다

[이데일리 EFN 강동완기자] “가맹점이 없다면, 가맹본부도 없습니다.”


수앤수 에프씨(http://www.sunsufc.co.kr/) 심우창 대표는 “처음 프랜차이즈를 시작하면서 소액투자자인 창업자들이 쉽고 편리하면서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원칙으로 삼고 진행해 왔다.”고 말했다.

수앤수는 현재 3개의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는 외식전문 프랜차이즈 기업이다.

먼저 야미안에 대해 심 대표는 “야미안 퓨전주점의 경우는 메뉴의 다양성과 바비큐를 주력메뉴로 운영의 현실화를 통해 소형매장에서 쉽게 창업할수 있도록 했다.”고 소개했다.
이를 위해 경영풀코스 지원하고 있다는 것.

또한 “소가조아의 경우는 서민과 직장인들이 쇠고기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게 하겠다는 취지에서 런칭했다.”며 “브랜드 경쟁력으로 소고기전문점에선 타매장의 1/4가격으로 양질의 제품을 먹을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벼리벼리의 신개념 브랜드는 소가조아와 야미안의 가장 큰 장점만을 취합해 남들이 쉽게 모방할 수 없고, 주변업체와 경쟁력을 갖추도록 했다.”고 강조했다.


(창업 동영상) 수앤수에프씨 심우창 대표 인터뷰

◇ 물류가 안정되어 경쟁력 갖출 수 있어

프랜차이즈 경쟁력에 대해 심대표는 “제품이 좋고 경쟁력이 있어야 소비자들이 선호한다.”며 “어떠한 경우도 자체적으로 자기만의 경쟁력이 있어야 하며, 이를 위해 막대한 자금으로 자체생산, 자체유통, 자체저장의 경쟁력을 갖추었다.”고 말했다.

앞으로도 프랜차이즈는 개설만 아니라 관리, 운영등 소비자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해야 하며, 물류의 경쟁력이 없다면 소비자에게 인정받지 못할 것이라는 것.

물류에 대한 투자를 지속적으로 펼칠 계획이다.

프랜차이즈 시장에 대해 심 대표는 “소비자의 의식구조가 바뀌면서 전문화 체계화 대형화로 소비자 욕구가 증폭되고 있다.”며 “가맹본사나 창업자도 소비자 입장에서 접근하면 긍정적인 결과가 나올 것이다.”고 말했다.

전문적인 조직들이 브랜드를 만듦으로써 소비자 시장을 공략을 통해 외식시장의 향후 전망이 좋아질 것이라는 것.

◇ 본인에게 맞는 업종선택후 검증은 필수, 다리품 팔아야

예비창업자들에게 심 대표는 “창업은 어렵다.”며 “남들은 쉬워 보이지만 본인은 어렵기 때문에 본인에게 잘 맞는 업종을 선택하고, 검증과정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남들이 돈을 번다고, 나도 번다는 것은 불공평하다는 것

심 대표는 “실패를 막기 위해선 자기 선택브랜드를 철저하게 검증이 필요하다.”며 “이를 위해 발품을 팔고 노력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앞으로 계획에 대해 심 대표는 “가맹본부는 가맹점에게 약속한 것을 철저히 지켜야 한다.”며 “가맹점이 없으면 본부는 있을 수 없기 때문에 이를 철저히 지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창업문의) 1644-16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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