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안혜신 기자] 도어대시(DASH) 주가가 상증 중이다. 월드컵이 개막하면서 수혜주로 언급되는 등 긍정적인 분석이 이어지고 있는 영향으로 풀이된다.
15일(현지시간) 오전 11시9분 현재 도어대시는 전 거래일 대비 10.80%(16.27달러) 상승한 166.85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뱅크오브아메리카(BofA)는 이날 도어대시에 대한 투자의견을 ‘매수로 재확인하면서 목표가를 272달러로 상향했다.
도어대시는 미국 내 음식 배달시장 점유율 67% 이상을 차지하면서 2위와의 격차를 벌리고 있다. 또 식료품 배달 부문의 흑자 전환이 가속화하고 있는 모습이다.
여기에 JP모간이 2026월드컵 후원사 중 ‘비중확대’ 등급을 부여한 종목에 도어대시가 포함된 점도 주가에는 호재로 작용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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