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카니 기자] 병원 운영업체 유니버셜헬스서비스(UHS)는 병원 수술건수 회복이 예상보다 늦어지고 정치적 불확실성 우려까지 더해지며 주가가 하락세를 연출중이다.
9일(현지시간) 오후12시 유니버셜헬스서비스 주가는 전거래일대비 6.65% 내린 176.20달러에서 거래중이다.
마켓워치에 따르면 스티브 필튼 유니버셜헬스 최고재무책임자(CFO)는 “병원 수술 건수가 과거 수준으로 회복되는 속도가 우리가 예상했던 것보다 더디다”고 말했다.
이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예산안이 상원 심의 과정에서 어떻게 바뀔지와 그 변화가 병원 업계에 어떤 영향을 줄지에 대한 우려도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유니버셜헬스서비스 주가는 장중한때 8% 넘게 빠지며 170달러 선까지 밀리기도 했다.
![33억 차익 국민 첫사랑 수지가 사는 논현동 고급 빌라[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9/PS26092000231t.jpg)
![“문 잠가!” 한밤중 외국인 남성에 추격당한 운전자 ‘공포' [영상]](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9/PS26092000162t.jpg)

![세상에 이런 남편…성병도 옮기고 생활비도 끊고[양친소]](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9/PS26092000021t.jpg)
![5000원에 이게 된다고? 다이소 화장품 싼 이유[왜 이 가격]](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9/PS26092000040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