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장예진 기자] 보잉(BA)은 787 드림라이너 생산을 확대하기 위해 10억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이 소식에 13일(현지시간) 오전 11시 40분 기준 보잉의 주가는 전일대비 1% 상승한 169달러선에서 거래 중이다.
배런즈에 따르면 보잉은 해당 투자가 공폭동체, 이중통로 항공기를 생산하는 허브인 사우스캐롤라이나 사업장에 이루어질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생산 속도를 기존 2023년 기준 월 5대에서 2026년 월 10대로 늘리겠다는 계획을 다시 한 번 확인하며, 이를 통해 향후 5년간 500개의 신규 일자리가 창출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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