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정지나 기자] 세계 최대 음료 판매 기업 코카콜라(KO)는 스파이스 소다를 북미 제품 라인업에 선보인지 1년도 채 되지 않아 해당 제품의 판매를 중단하기로 했다고 다우존스뉴스와이어가 2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코카콜라는 스파이스 소다 판매를 중단하는 이유에 대해 구체적으로 언급하지 않았지만 “항상 소비자들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살펴보고 제품군을 조정하고 있다”고 밝혔다.
코카콜라는 지난 2월 라즈베리와 향신료 맛이 혼합된 코카콜라 스파이스를 선보였다. 코카콜라는 당시 이 제품이 구상된 지 약 7주만에 매장에 진열됐다고 전했다.
코카콜라는 2025년 새로운 맛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오후 12시 기준 코카콜라의 주가는 0.75% 하락한 71.20달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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