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최효은 기자] 비트코인이 2024년 첫 거래일에 4만 5천달러선을 돌파했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전날 오후 10시 30분경 4만 5천 519.52달러선을 기록해 21개월만에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는 2022년 4월 5일 이후로 최고치기도 하다.
비트코인은 지난해 2023년에 152% 상승했으며, 다수의 분석가들은 비트코인의 상승랠 리가 2024년에도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 CNBC는 비트코인 상장지수펀드 승인에 대한 기대감이 크며, 기관 투자자들에게 매력적인 투자처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특히나 2024년엔 비트코인이 반감기에 진입하며, 공급과 수요 불균형이 생길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에 따라 코인베이스, 마이크로스트레티지, 마라톤 디지털 모두 급등세를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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