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주영 기자] 올해 신규 상장된 종목 4 중 3개가 공모가를 밑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2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올해 뉴욕증시에 상장된 기업은 총 88개로 이는 지난해보다 37.5%나 증가한 것이다.
그러나 이들 종목 중 76%가 공모가에 못 미치는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여기에는 전일 신규 상장된 독일 샌들 브랜드 제조사 버켄스탁(BIRK)도 포함됐다.
공모가 46달러가 측정된 버켄스탁은 첫 거래일부터 12.6% 급락하며 40.20달러에서 거래를 마쳤다.
또 존슨앤드존슨에 있던 소비자 사업부가 인적분할돼 설립한 켄뷰(KVUE)가 상장 후 11%, 또 지난 8월 26일 상장된 미 식료품 배송대행 1위기업 인스타카트(CART)도 공모가 대비 17%나 하락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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