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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선언문은 △지구온도 상승 1.5도 이내 억제 지향 △탈석탄을 향한 에너지 전환 가속화 △해양플라스틱 대응 등 다양한 기후·환경 목표를 담았다. 더욱이 기후선도국과 개발도상국이 광범위하게 동참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깊다. 청와대 관계자는 “P4G 정상회의는 오는 11월 개최될 제26차 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의 성공을 위한 디딤돌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문 대통령도 이번 P4G 정상회의에서 줄곧 개발도상국을 포함하는 국제사회 전반의 기후환경 대응을 촉구했다. 이 같은 포용적 녹색회복 달성에 기여하기 위해 문 대통령은 기후기술센터네트워크(CTCN), 녹색기후기금(GCF), 글로벌녹색성장연구소(GGGI) 등 우리나라 소재 국제기구와의 협력을 강화하겠다는 목표도 밝혔다. 아울러 5월 31일이 한국에서 바다의 날이라고 소개하면서 유엔 차원에서 플라스틱 등 해양쓰레기 해결을 위한 논의 강화도 촉구했다.
한편 P4G 차기 정상회의는 콜롬비아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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