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e뉴스 김민정 기자] 지난해는 몸짱, 운동 열풍이 이어지면서 여름철 래쉬가드부터 머슬녀의 등장 등이 뜨거운 이슈가 됐다.
이런 가운데 올 여름 역시 비키니 대신 래쉬가드를 활용한 비치패션이 강세를 보일 전망이다.
이를 증명하듯 가희, 박수진, 고준희, 야노시호, 설리 등 섹시스타들의 래쉬가드 화보가 연달아 공개되며 누리꾼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소녀시대 유리와 그녀의 사촌동생 모델인 비비안 역시 래쉬가드를 입은 채 섹시한 몸매를 드러냈다. 유리와 비비안은 섹시한 라인이 돋보이는 타이트한 래쉬가드와 핫팬츠를 착용, 평소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바디라인을 뽐냈다.
 | | 사진=그라치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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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관리에 충실하기로 유명한 전혜빈은 아름다운 외모와 몸매는 물론 밝고 긍정적인 이미지로 연예계 대표 뷰티 트렌드세터로 자리매김했다. 그는 운동으로 다진 탄력 넘치는 몸매로 민트 색상의 래쉬가드를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 | 사진=레이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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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품절녀’ 대열에 합류한 황정음은 과거 한 화보에서 비키니와 래쉬가드를 입고 완벽한 몸매를 과시했다. 특히 군살없는 잘록한 허리와 남다른 볼륨감을 과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밖에도 수많은 스타들이 래쉬가드를 입고 완벽한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 | 사진=bnt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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