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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쯔다, 로드스터 스포츠카 뉴 'MX-5' 선공개…성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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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정 기자I 2014.09.05 04:00:11
마쯔다 뉴 ‘MX-5’ [사진=마쯔다]
[이데일리 e뉴스 김민정 기자] 마쯔다가 소형 컨버터블인 ‘MX-5’ 4세대를 공개했다.

‘뉴 MX-5’의 외관은 코도 디자인 철학을 바탕으로 만들어졌으며, 신규 스카이액티브 섀시 적용으로 전 세대 대비 강성은 향상됐으나 무게가 100kg 줄었다.

아직 성능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엔진은 전면 중앙에 배치해 전후 50:50의 무게 배분을 구현했다. 이를 위해 엔진을 차체 중심부로 끌어당겼고, 보닛과 트렁크 리드, 그리고 앞뒤 범퍼를 경량 알루미늄 소재로 제작했다.

마쯔다는 뉴 MX-5의 상세 제원을 오는 10월 열리는 파리모터쇼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MX-5는 1989년 시카고모터쇼에서 첫선을 보이며 세계에 경량 로드스터(2인승 컨버터블) 바람을 일으켰다. 누적 생산량은 지난 7월부로 94만대를 초과해 2인승 로드스터 최다 생산의 기네스 기록을 보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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