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보리 기자] 금호타이어의 노사 임금 및 단체협상안이 노조 조합원 투표결과, 전체투표조합원의 약 56%가 반대해 부결됐다.
9일 금호타이어(073240) 노사에 따르면 금호타이어 노조는 7일 오전부터 임금협상 잠정합의안에 대해 광주·곡성 공장 등에서 각각 찬반투표를 실시, 전체 투표인원의 약 56%가 반대표를 던져 임금협상안이 부결됐다고 밝혔다.
임금협상안은 노조원의 56%가, 단협안은 57%가 반대표를 던져 부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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