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카니 기자] 포드모터(F)가 미국 제조업계의 숙련공 부족 해소에 나선다.
30일(현지시간) 배런스에 따르면 포드는 디트로이트에서 기업 경영진과 정부 관계자가 참여하는 ‘액셀러레이트’ 행사를 개최한다.
포드는 은퇴와 제조업 성장으로 향후 10년간 매년 숙련공 일자리 170만개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했다. 반면 미국은 필요한 인력 100명당 약 55명만 양성하고 있다.
짐 팔리 포드 최고경영자(CEO)는 “한 기업만으로 숙련공 격차를 해소할 수 없다”며 기업과 교육기관 정부의 협력을 촉구했다.
한편 이날 오전11시6분 포드 주가는 전일대비 0.73% 내린 12.21달러에 거래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