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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시상은 ‘모범택시3’에 출연한 윤시윤, 일본 배우 카사마츠 쇼가 맡았다. 특히 카사마츠 쇼는 능숙한 한국어로 시상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강보승 PD는 “시청자분들이 없었으면 5년 동안 이 브랜드가 유지되지 않았을 거라고 생각한다. 항상 시청자분들을 염두에 두고 연출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모든 배우들께 감사드리고, 험한 것을 삼킨 듯한 빌런 역할을 해주신 배우분들께 특히 감사드린다”며 “촬영 감독님을 비롯해서 현장 스태프분들, 후반 작업 팀들 모두 감사드린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또 강 PD는 “시즌3를 준비했던 기간 동안 (사회적으로도) 답답하고 억울한 일들이 많았던 것 같다. 저희는 특히 더 사회적 문제에 닿아있던 드라마인데, (남은 회차에서) 점점 더 와닿게 전개될 것”이라며 “특히 마지막회가 진짜 재밌으니까 많이 봐주시길 바란다”고 인사했다.
‘2025 SBS 연기대상’ 대상 후보로는 고현정(사마귀 : 살인자의 외출), 한지민(나의 완벽한 비서), 윤계상(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 이제훈(모범택시3), 박형식(보물섬)이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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